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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 삼척군 휘추(錘) 기적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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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원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8-07-05 07:27 조회92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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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始祖) 삼척군(三陟君) 김(金) 추(錘) 공(公)께서는 신라김씨(新羅金氏) 비조(鼻祖) 대보공(大輔公) 알지(閼智) 28世孫 경순대왕(敬順大王·新羅五十六代王)의 제8자(第八子)로 西紀 九百四十六년 병오(丙午)에 부왕(父王)의 둘째 비(次妃) 신란궁부인(神鸞宮夫人·고려태조의 장녀 樂浪公主) 사이에서 오남(五男)이녀(二女)중 오남(五男)으로 탄생하셨다. 공(公)의 군호(君號·三陟君)는 西紀 九百六十二年 고려조(高麗朝)로부터 책봉(冊封)되시고, 삼척김씨(三陟金氏) 득관(得貫) 시조(始祖)가 되셨으며 고려조(高麗朝)에서 문하시중(門下侍中)으로 봉작(封爵)되셨다.
공(公)의 독자(獨子) 위옹(渭翁)은 고려조(高麗朝)에서 삼한벽상공신(三韓壁上功臣) 은청광록대부(銀靑光祿大夫) 검교사농경 겸 어사대부(檢校司農卿 兼 御史大夫) 상주국좌승상(上柱國左丞相)의 관작(官爵)을 받으셨으며 실직군(悉直君)에 책봉(冊封)되시고 후일 경순대왕 후손(後孫) 중 유일(唯一)하게 군왕(悉直郡王)에 봉(封)해지셨다.
西紀二千九年(己丑年) 第九次 대동보(大同譜) 수보발간(修譜發刊)으로 삼척군(三陟君) 휘(諱) 추(錘) 공(公)을 삼척김씨(三陟金氏) 시조(始祖)로 종통(宗統)을 확고(確固)히 정립(正立)하였다. 기존(旣存)의 시조묘(始祖廟·祠堂)가 협소(狹小)하여 西紀二千十六年(丙申) 확장(擴張) 중건(重建)절차를 거쳐 二千十九年十二月四日(丁酉 十月十七日)에 준공(竣工)하고 시조(始祖) 위패(位牌)와 영정(影幀)을 봉안(奉安)하였다. 한편 고려통일대전(高麗統一大殿)에 시조 삼척군(始祖 三陟君)과 실직군왕(悉直郡王) 위패(位牌)가 봉안(奉安)되어 있으며, 시조 삼척군 영정(影幀)은 고려통일대전 충공신각(忠功臣閣)에 모셔져 있다.
시조(始祖) 정립(正立)은 삼척김씨(三陟金氏)의 위상(位相)을 고양(高揚)하였으며 시조묘(始祖廟)의 중건(重建)으로 시조(始祖)의 정령(精靈)이 편안(便安)히 계시게 되었다. 
이로써 영예(榮譽)롭고 자랑스러운 선조(先祖)의 덕업(德業)을 후손(後孫)들로 하여금 영원(永遠)히 계승(繼承)케 하여 종사(宗史)의 융성발전(隆盛發展)에 기여(寄與)코저 함이다.


西紀 二千十八年(戊戌)後孫 源竣, 宰弘, 啓炫이 쓰고 
大宗會長 鎭河 삼가 이 碑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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