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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서예 개척자 김원득씨 첫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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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원천 메일보내기 이름으로 검색 작성일12-05-14 06:24 조회3,2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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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6일부터 부남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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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서예의 개척자인 김원득(59·사진) 삼척김씨태백종친회장이 오는 6월 서울 부남미술관과 태백 문화예술회관에서 첫 개인전을 개최한다. 이번 개인전은 6월6일부터 11일까지 서울 부남미술관, 6월13일부터 20일까지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순회하며 열리고 전시작은 모두 94점이다. 김 회장은 작품들을 통해 전 예 해 행 초서 등 한문 5개 서체에다 한글 등의 서체에 걸친 필력 30년의 서예 솜씨를 펼쳐 보인다.

1982년 서예에 입문한 김 회장은 강화도 서예가인 심은 전정우(63)등으로부터 서예를 사사받았으며 1995년부터 태백 서예동우회 회원들을 지도 중이다.

태백=장성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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